“Return of the long forgotten star, in the spotlight”

버려진 것들에게 새로운 생명력을 더하는 업싸이클링 팝아티스트 FORI 입니다.



포리 심 (Fori Sim)



About me


작품의 장르는 정크아트이자 팝아트이다.

1950년대부터 이어져온 정크아트와 같은 방향성을 가지고 있고,

현대적인 색감과 조형으로 팝아트적인 요소도 함께 가지고 있다.

How to work


버려진 제품을 분해하고 재조립하여 새로운 가치를 부여하며 그래픽, 미디어 등과 결합되어 다양한 로봇형태로 만들어진다.
단순히 조형뿐 아니라 스토리텔링을 통해 살아있는 콘텐트가 될 수 있도록 꾸준히 발전시키고 있다.
이를 통해 단순히 부품들이 생명력을 갖는 것뿐 아니라, 대중의 과잉생산과 소비에 대한 경각심을 전달하고자 한다.


The genre of the artworks is junk art and pop art.

They have the same direction as junk art that has continued since 1950.

T hey have the elements of pop art with modern colors and modeling.

How to work


Disposed products are first disassembled, then recombined with graphic, media, and more to become various form of robot.
I intend these not to be just a sculpture but a contend that each has it’s own unique story.
And with this story I wish to send a message that alerts the public about overproduction and excessive consumption.